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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여정
  • 너에게로 가는 길

♡꽃밭에서♡1115

봄의 전령 집 부근 산책길에 매화의 꽃 봉오리가 터질 듯~~ 오늘 드디어 활짝 피어서 꽃술을 드러내고 있다.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마주한 꽃 입춘이 오기 전에 얼마나 반갑고 대견한지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걱정이다. 빨리 아침이 오길~~^^ *가족과 함께하는 즐겁고 따뜻한 설날이 되길 바랍니다. 2023. 1. 21.
라넌큘러스 새해엔 집 안을 화사하게 웃음꽃이 피게 하자. 동네 꽃 가게에서 겹겹이 싸인 꽃잎이 장미를 닮은 라넌큘러스와 은엽 아카시아를 골라왔다. 병렬로 꽂아 두었더니 탁자에서 외손자들이 노는데 불편한 듯해서 둥근 화형으로 바꾸다. 2023. 1. 7.
연지에서 일몰이 가까운 연지 마른 연밥대 위에 따스하게 햇살이 내리고 오리들의 평화스러운 오후 풍경이다. 잠시 후 해가 지면 추위속에 긴 밤을 어디서 보내지.. 2023. 1. 6.
연밥 오늘을 마지막으로 한 해가 다 가네요. 그저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래도 무탈하게 지났으니 다행이라고~~ 올해도 블로그에서 만난 블친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하루하루는 따뜻했습니다.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2. 12. 31.
눈이 내린~~ 모든 게 그대 론데 눈 이불 덮어주니 색다른 풍경이 되었네. 오랜만에 설국에 서 있는 기분 설렘으로 가득~~^^ 2022. 12. 29.
눈 내린 연지 메마른 연잎과 연대가 눈 속에 서 있네. 연꽃이 피던 칠월을 생각하면 그 고운 모습과 향기가 피어오르는 듯 세월이 가는게 싫다면서 우리는 봄을 기다리고 연지를 장식할 예쁜 꽃이 피어날 아름다운 날이 기다려짐은~~ 2022. 12. 29.
겨울 연지 엊그저께 연일 눈이 내렸다. 아주 짧게~~ 연지로 달려가는데 눈이 그치고 얼마나 바람이 세차게 부는지 손이 꽁꽁!~~ 황량한 연지에 연밥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겨울을 나고 있었다. 그래도 함께라서 다행이다. 2022. 12. 24.
꽃사과 2 2022. 12. 23.
장미 열매 꽃이 아니어도 머리에 눈 모자를 쓴 빨간 열매도 예뻐!~~ 2022.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