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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여정
  • 너에게로 가는 길

♡행복한 동행♡107

일행의 모습 태백으로 눈마중을 갔다. 눈이 내리길 고대하면서 ~~ 신세계로의 초대 눈이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나 보다 어릴 때는 강아지처럼 들판을 누비면서 종일을 놀았었는데.. 그 후로는 눈이 이렇게 펑펑 오는 광경을 본 기억이 없다. 만항재에서 눈꽃을 촬영하는 일행의 모습을 담으며.. 1월 15일 만항재에서.. 2023. 1. 16.
그녀 왕버드나무의 연초록 잎새가 반짝이는 아침~~ 2022. 4. 10.
동심 오원정에서 만난 천진난만한 아이들 그중 동자승 복장을 한 작은 아이 노란 은행잎이 무수히 내리는 날에 마구 뛰어다니며 두 손 가득히 은행잎을 날려보는 작은 천사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폰으로 담은 아이들의 모습 2021. 11. 29.
은행나무 아래서 노란 은행잎 밝은 햇살을 머금은 그녀~~^^ 2021. 11. 28.
모래재에서 메타세콰이어 잎새에 곱게 내려앉은 가을빛 단풍빛 머리결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와~~^^ 2021. 11. 21.
운산 스님 안동 도산면 왕모산(王母山)에서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운산 스님과 백구(똘이)를 모델로~~ 좀 더 멋스럽게 촬영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스님은 왕모산 깊은 골짜기에 화전민이 살던 집을 개조해서 오로지 4마리의 똘이와 함께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면서 살고 계셨다. ( 4마리의 개 이름이 모두 똘이라고~~ㅎㅎ) 소탈하면서도 강단이 있어 보였고, 방송에 여러 번 출연해서 꽤 알려진 분이셨다. 스님을 만나러 가는 길은 험난했지만 우리 일행은 다행히 길을 잘 찾아갔다. 집 한 켠에는 수작업 도구들이 즐비했는데 하루 중 반은 수공예로 시간을 보내고, 손재주가 능해서 기타도 제작하고 있었다. 촬영을 마치고 산에서 내려와 손수 우려주신 보이차에 스며든 따스함과 친절함까지.. - 9월 4일 - 2021. 9. 6.
그녀 궁남지에서 모델이 되어준 고마운 그녀 흡족하지는 않지만 사진을 보내고~~ 블로그에도 허락을 해줘서 올려본다. 2021. 7. 19.
랑이와 엄마 (모녀) 남천에서 랑이와 엄마를 만났다. 자유롭게 담고 싶었는데 낯선지 자꾸 짖어댄다. 친절하신 주인께서 유모차에 앉혀서 모델로~~ㅎㅎ 랑이는 13세 랑이의 엄마는 18세 유모차 안쪽에 랑이의 아빠는 아파서 골골~~ 개의 평균 수명은 15년이라는데 가족 모두가 삶의 끝자락에 있다니...... 2020. 10. 14.
팔순잔치 멋쟁이 우리 회장님의 팔순 잔치날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자운 회원님들 난, 1일 사진 촬영기사~~ㅎㅎ 2020.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