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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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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개연 불갑사와 용천사를 갔던 날에 어느 식당 앞 개울에 보기 드문 왜개연이 핀 풍경 2022. 9. 21.
만남 가을을 기다려 만난 꽃무릇과 잠자리~~^^ 2022. 9. 21.
익어가다. 2022. 9. 21.
꽃무릇 길 가로수를 따라 줄지어선 꽃무릇 길 그 길 위를 달리다. 논둑에도 벼 논 사이에도 빨간 꽃무릇이 눈에 띈다. 먼 훗날 이곳은 온통 꽃무릇이 가득할 것만~~ "Sylvie Vartan - En ecoutant la pluie" 2022. 9. 20.
그림자 용천사 주차장이 임시 먹거리 장소로 바뀌었다. 천막에 그려진 그림자 나름대로 멋진 그림이 되다. 2022. 9. 19.
물 속에 피어난~ 몇 해 전 개울가에 앉아서 물속에 핀 꽃무릇이 예뻐서 한동안 셔터를 누르던 생각이 난다. 아주 오랜만에 다시 그 자리에서 반영을 담아본다. 바람이 불면 흔들렸다 멈췄다 맑고, 평화롭다. 불갑사에서.. 2022. 9. 19.
꽃이 피던날~~ 그리움이 쌓이듯이 빨간 꽃잎이 부도에도 내려앉다 2022. 9. 18.
꽃무릇 어제는 불갑사와 용천사를 다녀왔다. 빨간 융단을 깔아 놓은 듯 꽃무릇으로 붉게 물들었다. 바위에 새겨진 부처님의 표정이 온화하다. 9월 15일 함평의 용천사에서.. 2022. 9. 16.
한가위 보름달 블친님, 한가위 즐겁게 보내셨죠? 집 앞에서 구름층 사이로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는 달님을 담아봤어요. 100년 만에 보는 가장 둥근 보름달이라 하네요. 2022. 9. 12.